/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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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7원 내린 1208.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0원 오른 1213.0원으로 출발해 1208.3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부양 기대와 주말에 있을 잭슨홀 미팅 대기 속에 위험기피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면서도 "위안 환율 지지력 속에 원/달러 환율도 하방 경직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