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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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 20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간부 등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산청 국세행정 혁신 추진 방향 등 지방청 각 국별 중점추진과제, 세무서 추진과제 발표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동신 청장은 "국민이 진정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본청과 지방청 및 세무서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응집력 있게 실천하는 의지와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며 "특히, 일본수출 규제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체계적인 세정지원,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투명한 세정운영, 탈세·체납의 엄정한 대응을 통한 공평과세 실현"을 강조했다.

또 이 청장은 "본청의 국세행정혁신추진단 설치에 맞추어 부산청도 '혁신추진단'을 운영하므로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세밀하게 진단하여 일하는 방식을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