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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화성시 |
작은도서관은 33㎡이상, 열람석 6석 이상, 도서 1000권 이상을 갖추면 등록할 수 있다.
현재 공립 4개소(비봉작은도서관, 매송샘내작은도서관, 기아행복마루 작은도서관, 양감 작은도서관)로 3개소는 화성시 문화재단에 위탁 운영중이다. 양감면 작은도서관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사립은 159개소가 운영중으로 기존의 도서관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프로그램 등 평생학습 기능, 복합문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 “이번 간담회가 작은도서관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과 더불어 운영자들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더 나은 운영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19년 12월 직영으로 마도, 팔탄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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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