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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발사체 사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0일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1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노동신문)© 뉴스1 |
합참은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45분, 7시2분쯤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상 발사체 2발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발사체의 최고고도는 97㎞이며 비행거리는 380여㎞, 최고속도는 마하 6.5 이상으로 감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의 발사체 발사 소식에 일본이 관련 정보를 요구했다. 합참은 아직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 유효함에 따라 정보공유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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