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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사진=뉴스1 이종덕 기자 |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구두 논평에서 “단거리 발사체라 해도 한반도 평화와 협력의 새 미래를 기대하는 8000만 겨레의 뜻을 저버린 조치”라며 이처럼 말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또 “이런 군사조치 및 도발은 남북관계에 전혀 도움되질 않는다”며 “북한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만이 있으면 당국간 대화로 문제 제기 및 해법을 찾는 것이 성숙한 자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고 이 발사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쏜지 8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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