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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이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의 임상시험을 계속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삼성제약은 27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20% 오른 3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엔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올랐다.
삼성제약은 지난 25일 리아백스주의 임상 3상 시험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5년 4월 젬백스&카엘에서 리아백스주의 국내 판권을 기술이전 받은 이후 4기 췌장암 환자 148명을 대상으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 2분기 영업손실은 16억원, 상반기 손실액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37억원, 67억원 흑자에서 모두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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