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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시계방향),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부스 |
2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 '2019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현장면접을 보고 있다.
은행연합회·금투협회·생보협회·손보협회·여신협회·저축은행중앙회 등 6개 금융협회는 오는 28일 이틀간 DDP 알림 1관에서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를 주최한다.
박람회에 참가한 보험, 은행, 카드, 증권 등 60개 금융회사는 박람회장에 오지 못하는 지역 인재를 위해 4개 시·도(부산·대구·광주·제주)를 대상으로 화상 면접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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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