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내린 121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0원 오른 1214.8원으로 출발해 1211.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최근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부과에 미중 무역긴장이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지난밤 전화해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자고 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내린 121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0원 오른 1214.8원으로 출발해 1211.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최근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부과에 미중 무역긴장이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지난밤 전화해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자고 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