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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오산시 직거래장터. / 사진제공=오산시 |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해 관내 작목반 및 농가에서 생산한 배, 쌀 등과 자매도시 지역 농·특산물 잡곡,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50여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오산양조 등 5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의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해 오산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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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