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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 오산 나눔박람회' 행사 포스터. / 자료제공=오산시 |
29일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어울림오산 나눔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진정한 복지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복지소외계층 추석·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십시일반 나눔 프로젝트, 40여개의 사회복지·사회서비스 분야 홍보·체험활동, 중고물품 나눔 플리마켓, 우리 아이들이 나눔과 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초등학생 '도전! 사회복지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연, 큐브매직, 풍선돌이, 그리고 물풍선 던지기,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추석의 놀이 등 신나는 퍼포먼스와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진정한 복지와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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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