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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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오른 121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213.5원으로 출발해 1216.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긴장·홍콩시위·노딜브렉시트 영향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미 달러는 상승했다"면서 "미중 무역긴장이 쉽사리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에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