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동생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동생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쌍둥이 동생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쌍둥이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특집에는 이 아나운서 동생 이성수·이혁수, 배우 백현숙·백현미 자매, 윙크 등이 출연했다.


이 아나운서 동생 이성수와 이혁수는 “이 아나운서의 실체를 폭로하러 나왔다”고 말했다.

이 아나운서는 “1살 차이다. 18개월 밖에 차이가 안 나서 거의 세쌍둥이처럼 컸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동생들이 어려 보여서 엄마 같다”고 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