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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호 태풍 링링 경로. /사진=MBC 방송캡처 |
이 태풍은 6일 03시에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제주도부터 영향을 주기 시작하여 7~8일에는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나, 태풍의 북상정도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매우 크겠다.
기상청은 "태풍 발생 초기이기 때문에 이동 경로가 유동적이나 대만과 중국 상해 동쪽 해상을 거쳐 이번주 후반 한반도 부근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4일~5일 후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이다.
기상청은 "태풍 발생 초기이기 때문에 이동 경로가 유동적이나 대만과 중국 상해 동쪽 해상을 거쳐 이번주 후반 한반도 부근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4일~5일 후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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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