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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엠테크가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자회사 BTL첨단소재의 2차전지 파우치 필름을 4분기부터 공급한다는 기대감이 모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55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5원, 29.95%)까지 올라 상한가(1280원)를 기록했다. 앞서 천상욱 BTL첨단소재 대표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 4분기부터 소형 2차전지 파우치필름 공급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3일 오전 9시55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5원, 29.95%)까지 올라 상한가(1280원)를 기록했다. 앞서 천상욱 BTL첨단소재 대표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 4분기부터 소형 2차전지 파우치필름 공급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천 대표는 “국산화를 시도할 당시 일본 업체가 50~70% 저렴하게 납품해 개발 의지를 꺾어버렸다”며 “파우치 시장의 시장성과 잠재력을 보고 2017년 희성화학의 설비와 특허를 인수했고 올해 양산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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