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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원 오른 1215.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2원 오른 1214.0원으로 출발해 1215.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휴장인 가운데 유로존 성장 둔화와 영국 정정 불안에 유로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면서 "한국 외환시장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워싱턴 무역협상 대기와 이번달 중순 FOMC 등의 빅이벤트는 방향성 설정을 제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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