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생산 연구시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 생산 연구시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글로벌 의약품위탁생산기업 론자와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통해 ‘램시마’ 원료의약품 생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4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4.36%) 오른 1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3일 유럽, 북미, 아시아지역에서 세계수준 cGMP(강화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생산시설을 갖춘 기업이라는 점에서 의약품 CMO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으로 안정적인 램시마 생산능력에 따른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공급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