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가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어웨이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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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조민규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 앨범 작업 및 콘서트,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민규는 서울예고 성악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성악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수료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다양한 콩쿠르에서 수상햇으며, 2018년에는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 출연해 4인조 중창 그룹 포레스텔라로 우승을 이끌어냈다.


이후 조민규는 포레스텔라로 데뷔해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열띤 활동을 펼치며 5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Mystique (미스티크)'가 단기간에 5000장을 판매하는 ‘골드’ 앨범을 기록했다.

한편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에는 자우림과 국카스텐, 에피톤 프로젝트, 안녕하신가영, 헤르쯔 아날로그, 밴드 O.O.O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