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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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암발생 후 진단·수술·입원 등은 물론 암발생 전 전조증상까지 보장하는 ‘ImOK(암오케이)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암오케이 암보험은 내시경을 통해 위 또는 대장의 폴립이 발견되는 경우 연간 1회한로 최대 20만원까지 진단비를 받을 수 있고 간, 갑상선, 자궁 등의 폴립은 수술비 담보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진단도 업계 최초로 보장해 발생빈도가 높은 갑상선암의 전조증상에 대한 대비를 더욱 충실히 할 수 있다.


암 전조증상에 대한 보장으로 암으로의 진전을 예방해 암치료비용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관리 의식을 증대하고자 했다.

암 발생 이후 암치료 보장 또한 더욱 강화했다. 기존 DB손해보험의 암보험의 주요 특징 중 하나였던 특정 부위암 진단비 운영을 통해 가족력 등을 고려한 추가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재발률이 높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암에 대한 실질적 대비가 가능하도록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를 기존 최초 1회한 보장에서 연간 1회한으로 확대했다.


고객의 건강검진 결과를 AI가 분석해 주요 질병의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DB손해보험만의 차별화한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DB손보는 AI 질병 예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기적인 고객 건강검진을 유도하고 질병 위험도를 제공해줌으로써 고객들의 실질적인 건강증진과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mOK 암보험’은 70여종의 다양한 암보장으로 빈틈없이 꼼꼼한 보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100세만기형과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갱신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실버암플랜 운영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사항목을 제외해 85세까지 병력이 있는 고연령자도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