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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발리 집. /사진=SBS 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방송 캡처 |
가희·양준무 부부와 아들 노아, 시온은 발리에서 8개월째 생활 중이다. 특히 이날 가희의 발리 집이 공개됐는데 탁 트인 거실과 채광 좋은 주방, 수영장이 딸려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희는 "발리에 집을 마련했냐"는 질문에 "렌트를 했다"며 "아이들 때문에 발리로 거주지를 옮겼다. 결혼 전부터 너무 사랑한 도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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