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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장기용. /사진=아이유 뮤직비디오 캡처 |
모델 겸 배우 장기용이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주역 김상중과 장기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주역 김상중과 장기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014년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로 한 작품.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장기용은 이날 "극중 맡은 고유성 역은 새로 추가된 캐릭터"라며 "나쁜 녀석들 안에서 젊음과 패기를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자 김상중은 "저는 젊음과 패기에 동승해서 노련함을 추가했다"며 "노련한 패기를 보여준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장기용은 2013년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금요일에 만나요'의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와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장기용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아이유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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