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상온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모을 경우 발생하는 냄새, 물기, 악취, 세균 번식 등과 같은 갖가지 주방 위생 문제를 단 한 번의 버튼작동으로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스마트보관 기능은 음식물을 매번 처리하지 않고 채워서 한 번에 버릴 수 있어 종량제 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고,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 폐기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켜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염분을 제거한 음식물의 경우, 처리한 결과물을 비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테팔브라운’ 매니저는 "음식물 건조 상태를 인식하는 절전 기능을 지녀 월 전기 요금이 약 3000원 내외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2리터, 5리터 사이즈가 있고 오는 30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에코필터 4세트를 증정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