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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0일 캠코 부산본부에서 추석을 맞아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지역본부 청렴문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캠코 |
지난 10일 진행된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캠페인에서 벗어나 윤호중 부산본부장 및 직원 30여명이 직접 시민들에게 캠코의 청렴제도를 담은 홍보물과 장바구니를 나눠줌으로써 지역본부의 청렴문화 홍보효과를 높이고 일회용품(비닐봉투 등) 사용절감을 통한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효중 캠코 부산본부장은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공공기관은 그 존재 이유가 사라진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있다”며 “모든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공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양산시 등 22개 시·군·구를 관할지역으로 두고 서민금융, 조세정리 및 국·공유재산 관리업무 등을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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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