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CJ몰 홈페이지 캡처 |
보스웰리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향'이라고 불린 보스웰리아는 나무 수액을 굳힌 허브의 일종이다.
주요 성분인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를 포함해 보스웰릭산 성분이 항염증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촉진시켜 무릎 통증과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고 피부 질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보스웰리아 가루를 다친 곳에 바르면 통증을 완화하고 운동 장애에도 도움을 줘 관상동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발생되는 협심통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보스웰리아 가루 20g과 바세린 반통을 섞으면 보스웰리아 연고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바세린 대신 수분크림을 활용해도 좋다.
한편 16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인 관절염 관리 비법으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