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이 1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당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생산 시설 피격과 관련해 국제 유가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정부의 대응책 등을 모색하기 위해 공개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