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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시크함이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기은세는 9월 18일 오후 20SS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 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캐주얼한 오버롤과 케이프에 가방과 슈즈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여 우월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컬러풀한 디테일과 하트 모양의 참이 돋보이는 가방은 전체적인 룩에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으며, 골드 힐 포인트의 앵클부츠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켜 독보적인 가을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기은세는 KBS2 '왜그래 풍상씨'의 ‘조영필’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휴식과 함께 차기 작을 고려 중이다.
사진제공.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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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