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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장면./사진제공=넥센타이어 |
국내 최대규모의 레이싱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이번 5라운드에서도 드리프트 경기를 포함한 12개 클래스에 차량 190여대가 출전하여 지난 라운드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전국 자동차 동호인들이 대회장을 찾아 200여대의 차량이 체험주행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당일 대회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존 운영을 비롯해 R/C카 레이스, 피트스탑 챌린지, 모델 포토타임 등을 통해 서킷을 찾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는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최종라운드는 10월27일 영암 KIC(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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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