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서장훈 400억.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
서장훈은 최근 400억원대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서초동 건물 230억원대, 흑석동 100억원대, 홍대 1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홍대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구성된 건물이었다. 서장훈은 건물 3채로 건물주가 됐다. 그 비결에 관심이 집중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장훈은 서초동 건물을 IMF가 끝난 후 구매했다. 과감하게 강남에 투자했다. 더블 역세권인 건물이다. 2000년 28억원대에 매입했는데 지금 230억원대 시세다. 흑석동은 대학가 상권이고 공실률이 낮아 2004년 58억원대에 매입했는데 현 시세는 100억원 정도다. 서장훈은 코너에 있는 위치를 좋아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착한 건물주로 알려졌다. 무리한 임대료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