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가 영화 '스텔라'에 출연한다.
©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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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텔라'는 차량 담보대출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손호준 분)가 친구 동식(이규형 분)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인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판타지 코믹 드라마다.

극 중 허성태는 ‘영배’가 일하는 차량 대출담보업계의 사장 '서사장'으로 분해 손호준, 이규형과 밀고 당기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스텔라>의 연출은 <형>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 권수경 감독이 맡았으며, <극한 직업>과 <완벽한 타인>의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한편 영화 <스텔라>는 2020년에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