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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이 과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언급했다.
배우 김희라는 지난 18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은 “남편에게 내연녀랑 살던 곳에 가자고 했더니 안 간다고 버티더라”고 말했다.
그는 남대문 경찰서에 있던 아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사정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자 당시 지인은 “무턱대고 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김수연은 김희라와 함께 그 집으로 향했다. 김희라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도끼가 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김희라는 김수연이 그 집에서 망치를 찾아내 완전히 다 부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희라 부부는 결혼 43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 김희라는 “지난 생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후회된다”며 “나만 편하자고 아내 불편한 걸 못 알아봐서 그게 가슴이 아프다”고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희라는 지난 18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은 “남편에게 내연녀랑 살던 곳에 가자고 했더니 안 간다고 버티더라”고 말했다.
그는 남대문 경찰서에 있던 아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사정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자 당시 지인은 “무턱대고 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김수연은 김희라와 함께 그 집으로 향했다. 김희라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도끼가 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김희라는 김수연이 그 집에서 망치를 찾아내 완전히 다 부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희라 부부는 결혼 43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 김희라는 “지난 생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후회된다”며 “나만 편하자고 아내 불편한 걸 못 알아봐서 그게 가슴이 아프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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