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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1층 '두아키' 팝업 스토어에서 가죽 팔찌를 착용해 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이에 신세계 센텀시티 1층는 오는 29일까지 가을의 오색을 담은 트렌디한 ‘두아키’의 가죽 팔찌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부산 지역 기반 업체인 ‘두아키’는 핸드메이드 전문 업체로 디자인부터 사이즈까지 취향에 따라 팔찌를 주문할 수 있다. 가격대는 9000원대 부터 5만원대 까지다.
두아키 관계자는 “팔찌를 착용할수록 시간의 흐름에 의해 변화한 가죽의 느낌은 인위적으로 흉내 낼 수 없어 더욱 가치 있다.가죽의 꼬임과 팬던트에 따라 레이어드 하면 빈티지한 멋이 더해진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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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