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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 두번째) 및 이동빈 Sh수협은행장(왼쪽 첫번째) 등 양 기관 봉사자들이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예보 |
이날 행사에는 위성백 예보 사장과 이동빈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예보 임직원 30여명, 수협은행 임직원 4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곰섬 어촌계사무소 앞 해안가와 길마섬 주변에서 태안군청 및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각종 폐어구와 플라스틱, 썩은 갈대 등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예보와 수협은행은 정화활동 실시 후 곰섬마을에 마을발전기금과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예보와 수협은행은 환경보호는 물론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정화활동에는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 날' 소속 한의사 및 자원봉사자 등 의료봉사지원단이 동행해 어촌 어르신들에게 한방상담과 함께 침, 뜸, 부항 등의 한방치료를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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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