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2-3번지 일대에 짓는 개나리4차 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2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개나리4차 아파트’ 부지 일대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브랜드타운으로 ‘테헤란로 아이파크’, ‘역삼자이’ 등을 비롯해 7000여 가구의 브랜드 아파트가 모여 있으며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브랜드타운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2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선릉역, 분당선 한티역 역세권 단지로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 강남 테헤란로 업무지구에 위치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서초나들목(IC)과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진입이 수월하다.

학군으로는 도성초, 진선여중, 진선여고 등이 단지와 가깝고 역삼중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이밖에 대치동 학원가도 차량 8분 거리며 이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코엑스 상업지구와 롯데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한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면적 52~168㎡ 총 499가구 규모며 이 중 84~125㎡ 1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