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5일 1192~119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4.4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정부는 미국산 대두 수입과 관련해 관세 면제를 발표하며 미중 무역분쟁이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면서도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악화되고 유로화가 독일 제조업 체감지표 개선으로 소폭 강세를 보이자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