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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은현면 도하리에 위치한 제1거점 소독소를 방문 방역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사진제공=양주시의회 |
양주시는 지난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거점소독소 3개소(은현2, 광적1)와 이동통제 초소 5개소(남면3, 은현1. 광적1)를 24시간 3교대로 운영하며 초기 방역에 나섰다.
이날 이희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재난상황실에서 김대순 부시장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거점소독소로 향했다.
시의원들은 은현면과 광적면에 위치한 거점소독소에 도착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방역 시설을 꼼꼼히 살펴본 뒤 라면 등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의장은 “24일 파주와 강화도에서 또다시 확진사례가 나와 일주일새 5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치사율이 100%인 만큼 초소근무자들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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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