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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중학생을 위한 수능 영어 대비서 ‘첫 번째 수능 영어(이하 첫수)’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첫수’는 NE능률이 최신 수능 및 모의고사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지문과 유형 등을 중학 수준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한 수능 영어 대비서다.
‘첫수’는 기초, 유형, 실전 3종으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고,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이 가능하다. ▲지문 전개 방식과 소재를 주로 다뤄 수능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는 ‘기초’ ▲문제 유형 접근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유형’ ▲독해 전략과 최신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실전’으로 나누어져 있다.
신유승 NE능률 연구개발2팀장은 “교사 및 강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학생들이 중학생 때부터 수능 영어를 미리 준비하고 있지만, 중학생들이 사용할만한 수능 영어 대비서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라며 “‘첫수’는 중학생 수준에 맞춰 난이도 조절을 해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수능 영어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NE능률 |
‘첫수’는 기초, 유형, 실전 3종으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고,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이 가능하다. ▲지문 전개 방식과 소재를 주로 다뤄 수능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는 ‘기초’ ▲문제 유형 접근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유형’ ▲독해 전략과 최신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실전’으로 나누어져 있다.
신유승 NE능률 연구개발2팀장은 “교사 및 강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학생들이 중학생 때부터 수능 영어를 미리 준비하고 있지만, 중학생들이 사용할만한 수능 영어 대비서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라며 “‘첫수’는 중학생 수준에 맞춰 난이도 조절을 해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수능 영어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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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