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주 동구 재개발 아파트 현장/사진=머니S DB. |
오는 10월 광주에서는 2540가구, 전남은 421가구 등 총 2961가구가 신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26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0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총 6만7114가구(임대 포함, 총가구수 기준)로 조사됐다. 예정 물량의 70%만 소화하더라도 올 들어 월간 최대 물량이 풀리는 셈이다.
코 앞으로 다가온 ‘분양가상한제’ 변수를 피하기 위한 물량들이 출시되면서 다음달 분양시장은 풍성해진 모습이다.
분양가상한제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이 지난 23일 종료된 후, 법 개정이 10월중 완료될 전망기 때문이다.
지방에서는 ▲부산(7958가구) ▲ 대구(5759가구) ▲ 울산(4111가구) 순으로 분양 물량이 많았으며,광주에서는 ▲북구 우산동 무등산자이&어울림(우산구역재개발)1410가구 등 2540가구, 전남은 421가구가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