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드레스킨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 ‘새틴 틴트 앤 밤’의 신규 컬러 3종을 10월 1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드레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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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킨 ‘새틴 틴트 앤 밤’은 컬러 틴트에 플럼핑 립밤이 내장되어 있는 2in1 멀티 립 틴트다. 부드러운 새틴 텍스처가 입술 위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선명한 발색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뚜껑에 내장되어 있는 립밤은 메마른 입술에 끈적임 없이 촉촉한 보습감을 부여하며, 입술에 도톰한 볼륨감을 불어넣는 플럼핑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되는 세 가지 컬러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누드 컬러인 ‘컴다운, 누드’, 우아하고 생기 있는 브릭 컬러인 ‘어게인, 브릭’, 혈색 있는 피부 연출을 도와주는 코랄 컬러인 ‘렛츠, 샐먼’이다. 올 가을 떠오르고 있는 뉴트럴 트렌드에 발맞추어, 강렬한 레드립 대신 자연스러운 MLBB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는 데일리한 컬러들로 구성했다.


드레스킨 관계자는 “F/W 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만큼, 트렌드에 맞춘 컬러뿐 아니라 제형 또한 개선된 바 있다.”며, “다소 매트한 제형이었던 기존의 다섯 가지 컬러에 비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며, 컬러 지속력 또한 높아졌다. 건조함으로 각질이 부각되기 쉬운 가을과 겨울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출시일에 맞추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드레스킨의 제품은 홈페이지와 롭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