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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기장군 |
부산시는 2017년부터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우수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등의 5개 분야에 대해 1차 평가를 실시했으며 부산시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최종 심사에서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 단지로 결정됐다.
정관계룡리슈빌 아파트는 2018년 기장군 그린아파트 인증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을 바탕으로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그 외에도 입주민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화단 가꾸기 사업, 경비원·미화원 휴게실 에어컨 설치사업, 관리비 절감을 위한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아파트는 부산시로부터 올해 12월경 시상금 500만원과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을 수여받고 부산시 대표 ‘우수관리단지’로 국토교통부에 추천된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등의 5개 분야에 대해 1차 평가를 실시했으며 부산시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최종 심사에서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 단지로 결정됐다.
정관계룡리슈빌 아파트는 2018년 기장군 그린아파트 인증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을 바탕으로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그 외에도 입주민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화단 가꾸기 사업, 경비원·미화원 휴게실 에어컨 설치사업, 관리비 절감을 위한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아파트는 부산시로부터 올해 12월경 시상금 500만원과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을 수여받고 부산시 대표 ‘우수관리단지’로 국토교통부에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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