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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어부산 |
에어부산은 ▲예약 및 발권의 용이성 ▲탑승수속의 용이성 ▲정보제공의 적절성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형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은 각각 2와 3위를, 이스타항공, 진에어가 그 뒤를 이었다. 47개 외항사 중에서는 일본노선에 취항 중인 일본항공(JAL)과 전일본공수(ANA)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박재호 의원은 “전반적으로 직원 친절도와 예약 및 발권 이용편의 관련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용요금과 기내서비스 만족도는 낮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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