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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지난 17일 경기 파주시 한 양돈농장에서 굴삭기가 살처분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
30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백광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0.54%(640원) 내린 5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광소재는 지난 27일 최대주주인 태경산업이 백광소재 주식 81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백광소재는 살처분한 돼지의 매립 또는 축산 차량 등을 소독할 때 쓰이는 생석회를 생산하는 업체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석회가 사용된다는 소식에 백광소재 주가는 지난 24일 장중 52일 최고가인 8050원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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