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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피아가 10월1일 부로 미디어 발전을 위한 조직 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전문화된 조직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진행했다.
30일 미디어피아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의 골자는 각 사업 영역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 부문별 전문 역량을 강화해 대외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있다. 기존의 기능 및 업무별로 나뉜 부서 중심의 조직을 탈피한 점에서 파격적인 조직 개편으로 평가된다.
4개 본부 체제로, 경마문화신문·퍼펙트오늘경마 등 온·오프라인 경마 매체 분야는 ‘경마사업본부’가, 말산업저널·미디어피아·다시문학 등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진행해왔던 매체 사업 분야는 ‘미디어사업본부’가 총괄한다. ‘경영본부’는 회계·경영지원·영업 분야를 아우르며 기존 인터넷 방송국은 ‘방송본부’로 승격해 방송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다음은 미디어피아의 10월1일자 인사다.
◆승진
▲서석훈 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황인성 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 기자
▲안주년 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전보
경영본부
▲송종기 경영본부장
경마사업본부
▲서석훈 경마사업본부장
미디어사업본부
▲이용준 총괄팀장
방송본부
▲곽재우 방송본부장
30일 미디어피아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의 골자는 각 사업 영역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 부문별 전문 역량을 강화해 대외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있다. 기존의 기능 및 업무별로 나뉜 부서 중심의 조직을 탈피한 점에서 파격적인 조직 개편으로 평가된다.
4개 본부 체제로, 경마문화신문·퍼펙트오늘경마 등 온·오프라인 경마 매체 분야는 ‘경마사업본부’가, 말산업저널·미디어피아·다시문학 등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진행해왔던 매체 사업 분야는 ‘미디어사업본부’가 총괄한다. ‘경영본부’는 회계·경영지원·영업 분야를 아우르며 기존 인터넷 방송국은 ‘방송본부’로 승격해 방송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다음은 미디어피아의 10월1일자 인사다.
◆승진
▲서석훈 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황인성 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 기자
▲안주년 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전보
경영본부
▲송종기 경영본부장
경마사업본부
▲서석훈 경마사업본부장
미디어사업본부
▲이용준 총괄팀장
방송본부
▲곽재우 방송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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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