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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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내린 1196.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3원 오른 1202.2원으로 출발해 1196.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대중국 자본투자 차단 검토 속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압력이 예상되나 중국 정치 이벤트와 국경절 휴일 속 중국 금융시장 안정이 기대된다"면서 "1200원선에서의 당국 개입 경계 강화와 네고 등에 상승세는 약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