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1일 1198~119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8.1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투자 제재와 관련한 재무부의 일부 부인 발언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달러화는 분기 말 수요 등이 이어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