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일 1202~120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2.6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제조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하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면서 "연준의 정책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달러화는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