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의회 성평등정책연구회의 정책활동./사진제공=동래구
동래구의회 성평등정책연구회의 정책활동./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의회 성평등정책연구회(대표 김미화 구의원)는 오는 15일 성평등정책에 관심이 있는 동래구민을 대상으로 성평등정책 집담회를 가진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개인의 존엄과 인권존중을 바탕으로 성차별의식과 관행을 해소하고 모든 영역에서 남녀가 동등한 활동기회를 가지고 권리와 책임을 함께 공유하는 성평등 정책 발굴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양성평등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5일 10시30분 동래구의회 제2위원회실에서 열리는 집단회에는 성평등정책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