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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4일 1194~120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0.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9월 서비스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한 탓에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락했다"면서 "유럽통화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엔화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며 안전자산 수요로 강세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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