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은이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단막극 ‘굿바이 비원’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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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 ‘굿바이 비원’은 8년간 살던 반지하 자취집에서 이사를 준비하는 ‘다은’의 이야기로, 김가은은 오랜 공시생 생활을 마치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20대 청춘을 함께 보낸 반지하 자취방을 떠나려 하는 주인공 ‘다은’을 연기한다.

김가은은 7월 종영한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초긍정 마인드를 지닌 사랑스러운 캐릭터 ‘손예림’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최근 개성 넘치는 여섯 인물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코미디 연극 <도둑배우>에서 해외파 출신의 편집자 ‘안네’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배우 김가은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굿바이 비원’은 11월 1일 (금)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연극 <도둑배우>는 11월 9일 (토)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