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피해./사진=뉴스1
태풍 미탁 피해./사진=뉴스1

비씨카드가 태풍 ‘미탁’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제18호 태풍 ‘미탁’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BC카드 고객은 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 등 이용대금(10, 11월 청구 예정금액)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청구유예를 받을 수 있다.


오는 7일부터 11월 말까지 비씨카드 콜센터에 접수할 수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도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하나카드(BC) 등 BC카드 회원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