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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평택시장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
영상회의 후 정 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추진상황 회의를 주재하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역차량과 무인헬기 등을 동원하여 전 농가에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농가 생석회 도포 독려, 부족분은 방역창고 비축분을 공급하는 등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소를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호우로 차단방역 효과가 다소 약해졌다”며 “연일 계속되는 방역활동으로 인해 피로감이 많이 누적됐겠지만 시간과의 싸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최고의 긴장감을 갖고 방역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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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텍=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