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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케이트업튼 SNS |
케이트 업튼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시즌 300 탈삼진과 통산 3000 탈삼진을 축하한다. 당신이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는 경기장 그물망을 사이에 두고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저스틴 벌렌더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7이닝 1피안타 8탈삼진 3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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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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